서울시 보도자료('자치구별 2026년 7월분 재산세 부과 현황', 2026.7.15.) 기준, 서울시 전체 7월분 재산세 부과 총액은 2조 6,387억 원입니다.
지역별 재산세 규모와 비중, 그리고 주요 특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요 상위 자치구 (재산세 부과액 Top 5)
서울시 전체 재산세 부과액 중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가 차지하는 비중이 40% 이상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습니다.
2. 자치구별 재산세 부과액 전체 순위
(단위: 억 원)
1,000억 원 이상 지역 (10개 구)
강남구 (4,654억) / 서초구 (3,093억) / 송파구 (2,838억) / 영등포구 (1,310억) / 강동구 (1,266억)
강서구 (1,236억) / 용산구 (1,148억) / 마포구 (1,091억) / 성동구 (1,012억)
500억~1,000억 원 미만 지역 (11개 구)
양천구 (969억) / 동작구 (718억) / 중구 (695억) / 광진구 (656억) / 동대문구 (636억)
구로구 (629억) / 성북구 (569억) / 은평구 (533억) / 종로구 (522억) / 노원구 (520억) / 서대문구 (500억)
500억 원 미만 지역 (4개 구)
금천구 (482억) / 관악구 (456억) / 중랑구 (353억) / 도봉구 (274억)
(※ 강북구의 정확한 금액은 이미지 하단 잘림으로 확인 불가)
3. 주요 특징 및 요약
강남3구 집중 현상: 강남·서초·송파 3개 구의 재산세 부과액 합계가 1조 585억 원으로, 서울시 전체 세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마·용·성 및 영등포·강동의 견조세: 영등포, 강동, 강서, 용산, 마포, 성동 등이 1,000억 원 이상의 부과액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간 격차: 최상위인 강남구(4,654억 원)와 하위권 자치구 간의 재산세 부과액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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